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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조직문화 컨퍼런스에서 못다한 이야기_메드트로닉 최지훈 매니저

작성자
yongca2000
작성일
2020-12-02 10:01
조회
219
이번 Wanted Con. 조직문화가 지배하다에서 스페셜 세션과 랩업 패널 세션을 진행한 메드트로닉 최지훈 매니저님의 못다한 이야기를 공유할게요.

매니저님은 특히 랩업 세션에 대한 이야기를 본인의 브런치에 기록해주셨답니다.
저도 Wanted Con. 조직문화가 지배하다 준비하면서 이런 조합으로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더 좋은 인사이트가 나온 시간이었어요.

구성은
모더레이터: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김성준
발표자: 메드트로닉 Sr. Training & Development Specialist 최지훈 | TMI.FM의 말많고고독한디제이/음악산업평론가 차우진

아래는 매니저님의 브런치 오프닝 멘트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K-POP 문화를 관찰하고 해석하는 차우진 평론가님과의 대화는 우리가 조직 안에서 다르는 문화와 대중문화가 그 결이 다른 것 같지만 많은 부분에서 유사점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마 원티드 측에서 정해준 시간이 없었더라면 하루, 이틀은 계속해서 함께 떠들 수 있었을 듯. 덕분에 사전에 논의한 질문과 답변은 온데간데없이, 김성준 교수님의 유연한(?)  질문과 진행에 발을 맞추어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즉석에서 흥미로운 대화를 이어갔다.

★ 브런치 원문 보러가기: https://brunch.co.kr/@1slide1message/93?fbclid=IwAR049FOgnL5fQEc5TY0dvF9Z1V2IhIoIMctbMZdMLGAACv1k53CPqfQeW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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