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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Con. 채용

예측할 수 없는 시대 채용이 전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I 채용, 언택트 채용, 데이터를 활용한 채용 등 최신 트렌드와 SK텔레콤, 기아자동차, 카카오뱅크, 로레알코리아 등에서 진행하는 실제 채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한 회사의 조직문화를 정의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정성적 요소일 겁니다. 팀의 의사결정 방식, 동료들의 협업 태도, 상급자의 리더쉽, 업무 환경, 복리후생을 비롯한 각종 사내 이벤트 같은 것들 말이죠. ‘문화’라는 단어가 가진 광범위함 때문인지, 조직문화를 정의하는데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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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 과연 내부 데이터 밖에 없는 걸까?

People Analytics (P/A)를 구글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관리자 특성을 밝혀낸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 생산적인 팀의 특성을 탐구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project Aristoteles)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P/A를 유명하게 만든 당사자이긴 하나, 사실상 후발 주자입니다. P/A를 시작한 최초의 기업은 어디일까요? IBM입니다. 오늘날 문화 연구자로 유명한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는 1965년에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교에서 파트타임 박사로 사회심리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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