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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네트워크의 힘 : 사내 모임 및 퍼실리테이션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네트워크의 힘 네트워크의 힘 : 네트워크의 영향력 모임을 이용한 자기개발 사내 모임 및 퍼실리테이션 (팀빌딩, 회고 등 퍼실리테이션) 사외 모임 (모임 진행 방법, 운영 시 고려할 점, 애로점 등)   지난 두 번의 아티클에서는 네트워크의 영향력과 모임을 통한 자기개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래, 그럼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번과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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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하는거, 즐겁게 일하자구요!

자신의 일을 재미없어하는 사람 치고 성공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 데일 카네기 – 성공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직장생활이라는 틀에서 보자면 어쨌든 본인의 커리어에 있어 스스로 만족할만한 상태(조직 내 어떤 지위가 됐든 업적이 됐든)에 이른 것을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데일 카네기의 명언을 보면 지금 하는 일에서 그래도 성공하고자 한다면 일을 즐거워하지 않고서는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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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전방에서 강남 스타트업으로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고 싶고, 나아가 세상이 필요로 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푸르른 꿈을 가졌던 고등학생은 한국에서 리더십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던 학교에 들어갔다. 사관학교에서의 4년은 마치 반수도승과 같은 생활이었다.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지식을 쌓고 정신도 단련하던 그는 화려한 축하와 함께 장교가 됐다. 처음 배치된 곳은 북한군과 마주보고 있는 최전방 철책선이었다. 아뿔싸,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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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보상, 스톡옵션 잘 활용하는 법  

“저희는 스타트업이라 연봉을 많이 못 드립니다.” 스타트업과 연봉 협상을 할 때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천억 단 위 이상의 글로벌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들까지 생기며 스타트업이 오히려 보상 측면에서 대기업을 넘어 서기도 하고 근무 환경 및 조직 문화에서도 밀레니얼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주요 임원진이 아니더라도 스톡옵션으로 일반 직장인이 급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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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환경에서 나다운 모습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나는 ‘브랜드’를 ‘평균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품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라고 불리는, 곧 ‘다름’이 있어야 하고 그 다름은 보통의 일반적인 상품과 비교를 거부하는 ‘특별함’이다. 어느 제품이 보통의 상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면 그것은 그저 일용품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보통의 상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벗어나 다름을 추구하고 특정한 가치를 만들어내며 그것이 소비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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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네트워크의 힘 : 모임을 이용한 자기개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네트워크의 힘 네트워크의 힘 : 네트워크의 영향력 모임을 이용한 자기개발 사내 모임 및 퍼실리테이션 (팀빌딩, 회고 등 퍼실리테이션) 사외 모임 (모임 진행 방법, 운영 시 고려할 점, 애로점 등)   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   컴퓨터를? 핸드폰을? 아니 바로 나를!! 2020년 트렌드 코리아에서 올해를 대표하는 키워드 중 하나로 ‘업글인간’을 소개하였다. 업글인간이란 사회적 성공보다 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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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의사결정에 이르는 방식

현미경과 망원경, HR의 두 가지 렌즈 HR은 조직과 사람을 직무 수행의 대상으로 한다. HR은 조직을 설계하고 개발하며, 리더의 역량과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절한 Intervention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전사 차원의 전략적 지향점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직과 그 구성원을 HR 정책 및 제도라는 도구를 통해 정렬(Align)할 수 있도록 하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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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PO)의 역량 3가지

최근 인턴을 뽑기 위한 서류검토와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다. 기획팀의 일원으로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인재를 뽑는 과정은 매우 설레는 일이다. 지원자 중에서 기획자로서 또는 Product Owner로서 어떤 기준으로 선발해야 할까?를 고민했다. (참고로 기획자, PO, PM는 명확하게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경계가 모호하고 회사마다 같은 PO라도 다른 역량을 요구하기도 한다. 여기서는 PO관점에서 기술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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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HR : 책 읽어드립니다_1편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요즘 HR: 책 읽어 드립니다>의 첫 번째 책으로 닐 도쉬, 린지 맥그리거의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를 선정한 이유는 단순하다. 성과와 조직문화의 관계를 이렇게 설득력 있게 다루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많은 HR 담당자들이 고민하겠지만, 조직문화와 성과를 둘러싼 함수는 여전히 우리에게 불명확하고 “조직문화가 정말 성과에 도움이 될까?” 라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Yes!” 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 역시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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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슬기로운 딴짓’을 허하라.

직장생활의 맛은 뭘까? 앞자리가 빠르게 변하는 연봉, 기대보다 큰 보너스, 한발짝 앞선승진, 능력 뿜는 동료, 나라보다 든든한 복지, 조직의 이름으로 전하는 뭉클한 사회공헌 등 두루두루 많다. 조직에 속해야만 얻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이것 외에도 많다. 일 하라고 사무실도 만들고, 휴게 공간도 만들고, 각종 편의시설도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모인 이상 어찌 일만 도모하랴(인간의 의외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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