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널브랜딩

인터널브랜딩은 퍼스널브랜딩과 어떻게 다를까?

인터널브랜딩의 개념이 아직까지 낯설어서 그런지,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책의 내용을 퍼스널 브랜딩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 물론 퍼스널 브랜딩이 인터널브랜딩과 아주 상관없는 개념은 아니다. 인터널브랜딩은 진정성의 문제이고, 진실된 인터널브랜딩의 과정이 지속되면 결과적으로 사람이 곧 브랜드가 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직 내에서 사람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헌신’이고 그를 브랜드라고 여기는 것은 그 자신이 아니라 바로 타인들이다. 브랜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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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환경에서 나다운 모습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나는 ‘브랜드’를 ‘평균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품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라고 불리는, 곧 ‘다름’이 있어야 하고 그 다름은 보통의 일반적인 상품과 비교를 거부하는 ‘특별함’이다. 어느 제품이 보통의 상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면 그것은 그저 일용품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보통의 상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벗어나 다름을 추구하고 특정한 가치를 만들어내며 그것이 소비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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