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인터널브랜딩은 퍼스널브랜딩과 어떻게 다를까?

인터널브랜딩의 개념이 아직까지 낯설어서 그런지,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책의 내용을 퍼스널 브랜딩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 물론 퍼스널 브랜딩이 인터널브랜딩과 아주 상관없는 개념은 아니다. 인터널브랜딩은 진정성의 문제이고, 진실된 인터널브랜딩의 과정이 지속되면 결과적으로 사람이 곧 브랜드가 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직 내에서 사람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헌신’이고 그를 브랜드라고 여기는 것은 그 자신이 아니라 바로 타인들이다. 브랜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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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환경에서 나다운 모습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나는 ‘브랜드’를 ‘평균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품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라고 불리는, 곧 ‘다름’이 있어야 하고 그 다름은 보통의 일반적인 상품과 비교를 거부하는 ‘특별함’이다. 어느 제품이 보통의 상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면 그것은 그저 일용품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보통의 상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벗어나 다름을 추구하고 특정한 가치를 만들어내며 그것이 소비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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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 과연 내부 데이터 밖에 없는 걸까?

People Analytics (P/A)를 구글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관리자 특성을 밝혀낸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 생산적인 팀의 특성을 탐구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project Aristoteles)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P/A를 유명하게 만든 당사자이긴 하나, 사실상 후발 주자입니다. P/A를 시작한 최초의 기업은 어디일까요? IBM입니다. 오늘날 문화 연구자로 유명한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는 1965년에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교에서 파트타임 박사로 사회심리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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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HR : 책 읽어드립니다_1편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요즘 HR: 책 읽어 드립니다>의 첫 번째 책으로 닐 도쉬, 린지 맥그리거의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를 선정한 이유는 단순하다. 성과와 조직문화의 관계를 이렇게 설득력 있게 다루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많은 HR 담당자들이 고민하겠지만, 조직문화와 성과를 둘러싼 함수는 여전히 우리에게 불명확하고 “조직문화가 정말 성과에 도움이 될까?” 라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Yes!” 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 역시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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