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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nalytics. HR 현업이 데이터 활용의 주체가 되는 법

People Analytics이 어렵고 잘 안되는 이유 어떤 일을 할 이유가 섰다면 우선 그 일을 잘 하기 위한 조건을 찾게 된다. 일이 잘 되는 이유와 잘 안되는 이유는 대개 서로 맞닿아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남들이 어떤 일을 잘 해낸 이유를 다른 맥락에 처해 있는 내게 그대로 적용하기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 반면, 잘 안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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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애널리틱스를 소개합니다

리더십 애널리틱스에 대해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속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002년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있었던 교육 업계 최대의 컨퍼런스였던 ASTD의 키노트 연사로 나왔던 – 당시 “Good to Great”라는 베스트셀러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었던 – 짐 콜린스는 리더십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리더십은 모호하다. 회사가 잘되면 리더십이 좋았다고 하고, 회사가 안되면 리더십이 나빴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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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통한 협업과 관계의 이해: 조직 네트워크 분석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피플 어낼리틱스의 다양한 사례와 활용의 예제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피플 어낼리틱스를 고민하고 학습하는 실무자분들이 접하게 될 가장 큰 고민들은 어떤 이슈나 문제들에 대해 어떤 분석 방법들을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는가일 것입니다. 또한 활용 가능한 조직의 내외부의 데이터들이 많아짐에 따라 어떤 데이터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 즉 피플 어낼리틱스의 정확한 개념과 범위에 대해서도 질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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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한 회사의 조직문화를 정의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정성적 요소일 겁니다. 팀의 의사결정 방식, 동료들의 협업 태도, 상급자의 리더쉽, 업무 환경, 복리후생을 비롯한 각종 사내 이벤트 같은 것들 말이죠. ‘문화’라는 단어가 가진 광범위함 때문인지, 조직문화를 정의하는데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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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 데이터 200% 활용하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를 한번 떠올려보겠습니다. 우리는 선거를 치르기 전 여러 캠페인을 통해 나의 한 표가 더해져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투표소로 달려가죠. 또한, 선거를 모두 마치면 바로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몇 시간 이내에 개표를 통해 그 결과를 국민들과 실시간 공유하고 다수의 의견으로 당선된 사람의 정책에 의해 변화를 체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조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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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포용성의 힘: People Analytics and D&I in Corporate America

미국은 피플 애널리틱스(PA)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업계와 학계 양측에서 가장 폭넓은 응용 및 연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링크드인(LinkedIn)의 빅데이터로 가늠해본 HR 직군의 규모는 약 52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중 7만여 명이 PA에 종사한다. 이는 비율상 1.3% 정도로 작아 보이지만, 지난 10여 년간 두 배 이상의 규모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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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for People Analytics: to predict or to explain

일자리가 사라진다!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우리에게 본격적으로 기술에 의해서 우리의 일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갖게 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여러 연구를 통해서 ‘기술에 의해서 대체될 일자리’, ‘2030년까지 사라질 직업군!’ 등의 보고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로 세계적 미래학 연구소인 다빈치연구소의 소장이자 구글의 미래학자인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는 2030년까지 포츈 500대 기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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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 과연 내부 데이터 밖에 없는 걸까?

People Analytics (P/A)를 구글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관리자 특성을 밝혀낸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 생산적인 팀의 특성을 탐구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project Aristoteles)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P/A를 유명하게 만든 당사자이긴 하나, 사실상 후발 주자입니다. P/A를 시작한 최초의 기업은 어디일까요? IBM입니다. 오늘날 문화 연구자로 유명한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는 1965년에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교에서 파트타임 박사로 사회심리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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