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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nalytics. HR 현업이 데이터 활용의 주체가 되는 법

People Analytics이 어렵고 잘 안되는 이유 어떤 일을 할 이유가 섰다면 우선 그 일을 잘 하기 위한 조건을 찾게 된다. 일이 잘 되는 이유와 잘 안되는 이유는 대개 서로 맞닿아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남들이 어떤 일을 잘 해낸 이유를 다른 맥락에 처해 있는 내게 그대로 적용하기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 반면, 잘 안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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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애널리틱스를 소개합니다

리더십 애널리틱스에 대해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속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002년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있었던 교육 업계 최대의 컨퍼런스였던 ASTD의 키노트 연사로 나왔던 – 당시 “Good to Great”라는 베스트셀러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었던 – 짐 콜린스는 리더십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리더십은 모호하다. 회사가 잘되면 리더십이 좋았다고 하고, 회사가 안되면 리더십이 나빴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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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과 People Analytics: 트렌드 및 관련 사례

People Analytics와 관련된 다양한 기업 사례 중 지금까지 인재육성과 관련된 사례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 상대적으로 인재육성에 오랜 기간이 소요되기도 하고, 교육 혹은 특정 육성 제도의 효과만으로 구성원의 성과나 역량이 향상되는 것을 측정하기 어려운 점 등의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다. 기업에서 인재육성은 그야말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 투자를 하는 것이고, 이에 대한 명확한 기대효과가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인재육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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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포용성의 힘: People Analytics and D&I in Corporate America

미국은 피플 애널리틱스(PA)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업계와 학계 양측에서 가장 폭넓은 응용 및 연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링크드인(LinkedIn)의 빅데이터로 가늠해본 HR 직군의 규모는 약 52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중 7만여 명이 PA에 종사한다. 이는 비율상 1.3% 정도로 작아 보이지만, 지난 10여 년간 두 배 이상의 규모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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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 과연 내부 데이터 밖에 없는 걸까?

People Analytics (P/A)를 구글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적인 관리자 특성을 밝혀낸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 생산적인 팀의 특성을 탐구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project Aristoteles)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P/A를 유명하게 만든 당사자이긴 하나, 사실상 후발 주자입니다. P/A를 시작한 최초의 기업은 어디일까요? IBM입니다. 오늘날 문화 연구자로 유명한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는 1965년에 네덜란드 그로닝겐 대학교에서 파트타임 박사로 사회심리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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