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08월 31일

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데이터로 문화를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한 회사의 조직문화를 정의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정성적 요소일 겁니다. 팀의 의사결정 방식, 동료들의 협업 태도, 상급자의 리더쉽, 업무 환경, 복리후생을 비롯한 각종 사내 이벤트 같은 것들 말이죠. ‘문화’라는 단어가 가진 광범위함 때문인지, 조직문화를 정의하는데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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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생산성이 대체 뭔가요

우리가 신문 기사나 사설, 칼럼을 보면 자주 마주치는 문구가 있다. 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이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현저히 낮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지적은 마치 전가의 보도처럼 등장한다.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생이 게을러, 그게 문제야’라고 꾸짖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기분이 썩 좋지 않다. 당신이 만들어 내는 부가가치가 형편이 없다고 지적하는데 기분이 좋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기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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