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벨기에, 미국(실리콘밸리) 그리고 덴마크 다녀 온 얘기

‘살롱’해요! 리뷰빙자리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곧 잘 등장하는 어딘가 멋진 곳을 다녀온, 어떤 멋진 경험을 한 배부른 이야기(요즘은 이런 얘기는 코로나로 확! 줄긴 했다)를 보면 사실 배가 아팠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를 연타발처럼 쏟았다. 뭔가 그곳과 그것은 내겐 넘사벽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도쿄 다녀온 리뷰를 한 후, 그들 이야기가 시샘의 대상이 아닌 ‘콘텐츠’로 보이기 시작했다.(이것 봐라. 세상은 글쎄 내 마음먹기 달렸다!) 지인들의 타임라인에서 먹고 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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