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가 아닌 디지털택트 시대에서 살자.

이제는 어딜 가도 비대면, 언택트라는 단어가 들린다. 기업에서도 그런 환경에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배우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러나 여전히 기업 내에서 본인들의 색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다는 사례는 많지 않다. 시대는 빠르게 변해가는데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 답답하다는 어느 담당자의 말은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다. 이는 단순히 변화 속도의 문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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