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1년 07월 20일

조직행동, 감정적 부조화 · Emotional Dissonance

조직행동론이 감정 · emotion을 주목하는 까닭은 ‘감정적 부조화’(emotional dissonance) 때문이다. 감정적 부조화는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을 하는 콜센터 직원, 백화점 판매직원, 승무원 등 고객접점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이다. 최근 이 개념은 ‘①사무 노동자’까지 확장되었다. ‘사무 노동자’가 까지 확장된 데에는 사무 노동자 간 감정 교환이 ‘인간관계의 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는 1차 호손 실험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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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채용설명회’ LG이노텍

  LG이노텍은 HR영역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잠재구성원과 임직원을 감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LG이노텍은 국내 및 해외 대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쌍방향 소통 방식의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월간인사관리 7월호에서는 지난 5월 진행된 LG이노텍의 메타버스 채용설명회에 대해 다루었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강점 구현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며 온라인 방식의 채용설명회는 더 이상 새롭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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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솔루션의 도입은 끝이 아닌 과정의 일부입니다.(효율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 프로세스)

IT는 물론이고, 전 사업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이 단어는 사람들이 입에 올리기만 한다고 해서 마법 같은 해결책을 주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영향도가 사업영역마다 모두 달랐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올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이 존재했지만, 반대로 수십년을 큰 변화없이 지내던 영역도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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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무직 노조’ 이해하기

M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족이다. 출생연도에 따라 자라면서 접하고 노출되는 환경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인식하는 ‘성향’은 이 환경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이러한 성향 차이를 명확히 규명하는 차원에서 ‘세대Generation‘라는 개념이 사용된다. MZ세대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37%에 달하며 이 비중은 저출산 추세 등으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의 구성원 비중으로 좁혀 보면, MZ세대는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는데, 아직까지 Z세대의 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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