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1년 10월 13일

임직원과 가까워지는 사내소통의 기술

조직문화 담당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업무는 뗄레야 뗄수 없는 업무다. 회사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혹은 임직원의 행동변화를 촉구하기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임직원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 회사별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조직문화 진단의 결과에서 항상 찾아볼 수 있는 임직원의 Voice는 “소통이 부족” 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러한 임직원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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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배운 리더십 : ② 회사에서 어설프게 OKR 시도하다 실패한 이야기

글로 배운 리더십.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자동차 대기업에서 인사팀장으로 근무했습니다. 제가 발 딛고 있는 조직을 최고의 조직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에 책이나 강연에서 배운 것들을 무작정 팀에서 적용해봤습니다. 선무당처럼 시도하다가 많이 실패했지만, 그때마다 성장했습니다. 혜안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한 번쯤 시도해 볼만한 소소한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2편. 회사에서 어설프게 OKR 시도하다 실패한 이야기   실리콘밸리의 OKR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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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3가지 묘수

“주인의식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사원, 대리 직급의 밀레니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이 질문을 던져보았다. 한 직원이 이렇게 말했다. “주인을 의식하는 겁니다. 전세로 들어간 사람이 집주인 눈치 안보고 마구 벽에 못 박으면 당장 쫓겨나지 않습니까. 조직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한마디로 주인의식이라 쓰고 주인을 의식하는 머슴의식으로 읽는다는 대답이었다. 모두 와르르 웃긴 했지만 뒷맛이 씁쓸했다. 이러한 동상이몽의 안타까운 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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