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2년 07월 14일

앨리트 시대의 도래

해당 글을 ‘C의 유전자’를 읽고 개인의 생각을 정리한 아티클 입니다.    시대를 관찰하고자 하는 노력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문명이란 0.1%의 창의적인 선구자들에 의해 만들어졌고, 선구자가 만든 지혜와 통찰의 가치를 깨달은 0.9%의 안목 있는 사람들이 산업과 문명으로 발전시켰고, 나머지 99%의 사람들은 그저 만들어진 시대에 순응하며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99%에 해당하는 보통 사람인 우리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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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지며 버티는 삶 vs 부러지는 삶에 대하여

종영한 ‘스물 다섯, 스물 하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학교 내 폭력과 그 상황에서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분개해서 자퇴한다는, 정의감 넘치는 전교 1등의 고3 학생에게, 엄마가 이야기합니다. “니 인생에서 1년을 버릴만큼, 이 문제가 너에게 중요한 문제니?” “응, 엄마.. 미안해” “휘어지는 법을 알아야 돼. 부러지는 법 만으로는 세상을 못 살아..” “알아, 근데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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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창출의 원동력, 나에게 필요한 ‘직무역량’ 파악하기

지난 챕터에서 성과를 만드는 데 가장 효과적인 행동인 ‘성과행동’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챕터의 글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본 컨텐츠는 단발성 컨텐츠가 아니라 직무분석과 성과관리에 대해 HR People이 알아야 할 폭넓은 지식함양을 위해 긴 호흡으로 ‘연재’되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과거의 챕터를 꼭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들이 목표로 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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