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2년 10월 13일

님이라 불렀던 이유가 있다

  문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할 때 그 흐름을 좇는 것이 최선은 아닐 것이다. 그럴 때일수록 조금 더 기본에 가까운, 변하지 않는 가치에 관심과 시선이 머무는 것이 좋겠다. 이를테면, 구성원의 배려나 매너와 같은. 전체의 좋은 문화를 해치는 일부 몰지각은 더는 부서에, 개개인의 소양에, 그저 지나는 말로 하는 질책과 험담에 잔류시킬 문제가 아니다. 의외의 기회에 회사의 이미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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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사’에 대한 생각 (직원 개인 측면)

  대 퇴사(Great resignation)라는 말이 유행하더니 이제는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라는 단어가 관심을 받고 있다. 대략적인 의미는 직장에서 ‘돈 받은 만큼만’ 일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성공을 꿈꾸지 않고, 여가를 활용해서 자기 삶에 더 충실히 하고자 한다. 왜 이런 단어가 튀어 나온 것일까? ‘기성 조직’의 한계, 개인의 달라진 니즈에서 기인했다고 본다. 첫째, 조직의 성장세 하락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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