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우리 조직에 북극성 띄우기 03 : 1인 담당자의 부담

수신 : 사회에 기여하는 일의 목적을 찾고 이를 발현하고자 하는 사람   인살롱 글이 밀리는 동안 체인지 에이전트 1기는 마지막 10회차를 맞아버렸다. 약 2달 동안 올리지 못했다는 사실이 잠자기 전 떠오르는 흑역사처럼 너무 불편했다. 꽤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 같은데, 나는 생각을 완벽하게 정리한 글을 보여주려다가 못 올렸다. ‘이상해도 그냥 써라. 쓰지 않고자 하면 각종 […]

길 잃은 우리 조직에 북극성 띄우기 03 : 1인 담당자의 부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