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9일

고성과자 저성과자의 차이

“저는 출근도 일찍하고, 퇴근도 항상 제일 늦게 합니다! 그리고 시킨 일을 거부한 적도 없고, 주말에도 혼자 나와서 일을 합니다. 하는 일도 남들보다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왜 저성과자냐구요?! “ 절대평가를 도입한 후, 연초에 목표수립을 하면 전사 팀장들의 목표, KPI 등을 검증하고 피드백 하는 역할을 한 적이 있다. 이 중 특히 회사의 관리자들도 자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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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고마운 피드백, 가능한가요?

‘헉, 이게 뭐야, 이게 진짜라고?’   얼마 전, 직접 진행했던 교육 만족도를 확인한 직후 내뱉은 말입니다. 무려 몇 달을 고심하며 준비한 교육인데, 여느 때보다도 점수가 낮았던 데다 함께 진행되었던 과정들 대비 만족스럽지 못했던 결과가 더욱 처참하게 느껴졌죠. 그렇게 한동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어떤 피드백들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 평가를 준 이들에게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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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길

‘제게 필요한 경험을 주십시오’ 농구를 모르는 이들조차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대흥행 극장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중 한명의 대사다. 주인공의 상대 팀 에이스는 이 시합 전 자신의 집 뒷산 절을 찾아가 기도하며 ‘이제 제가 더는 국내에서 증명할 것이 없으니 필요한 경험을 주십시오’라고 말한다. 영화 결말의 복선이기도 했던 이 장면은 사실 이후에 쌓일 모든 경험의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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