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dam

rockdam

INSIGHTS
rockdam

판교 금싸라기 땅에 핀 한송이 서재

(본 글은 3월에 쓴 글에 이어집니다) 3월 호 아티클 보러가기 회사 게시판에 ‘크루의 서재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책꽂이 분양’ 안내를 했다. “절호의 부동산 챤스. 판교 금싸라기

INSIGHTS
rockdam

우리 회사에 도서관이 있었다고?

한 권만 파는 서점이 있다. 한 달 동안 한 권만 소개하고, 그것만 판다. 그런 만큼 큐레이션에 공을 들인다. 그 선택에 한 달 매출이 달라진다. 어떤 책이냐가

INSIGHTS
rockdam

동료의 일과 삶에 관심을 기울이다

카카오에서도 진행한 경험공유살롱, 리뷰빙자리뷰 누군가에게 경험을 공유하는 [리뷰빙자리뷰(이하 리빙리)]는 회사 밖에서 시작되었다. 그 얘길 페북과 인스타를 통해 수시로 공유했고, 그걸 본 동료들이 댓글로 회사 안에서도

INSIGHTS
rockdam

퇴사준비생의 도쿄, 2박3일 여행이 만든 경험공유살롱

[퇴사준비생의 도쿄]란 신박한 제목의 리포트가 ‘퍼블리’에서 발행되었다. 리포트와 함께 살롱 참여권도 함께 구매했다. 나만 그 리포트에 끌린 게 아니었다. 많은 분들이 구매했고,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어느 비 오는 날, 저자와 만남 행사(살롱)에

INSIGHTS
rockdam

낯선대학은 1년, 낯선컨퍼런스는 2박

지난 3번째 글까지 낯선대학에 대해 얘길 나눴다. 이번에는 잠시 샛길로 빠져, 자매품이자 형제품인 ‘낯선컨퍼런스’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한다.(이렇게 딴짓은 슬기롭게 확장된다..고 생각한다)   낯선대학(이하 낯대)은

INSIGHTS
rockdam

처음처럼 보다 대학처럼

얼마전 모 공중파 방송국 HR팀 차장님을 만났다. 기존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도무지 젊은 직원들의 관심과 갈증을 해결할 수 없어, 색다른 프로그램을 찾다가 느슨한 연대 ‘낯선대학(이하 낯대)’

INSIGHTS
rockdam

건너건너의 연결, 느슨한 연대의 시작

변화가 필요했다 막막했다. 내가 언제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만큼, 고민에 고민이 이어졌다. 그러다 이른 결론이 대학원이었다. 유학

INSIGHTS
rockdam

모두에게 ‘슬기로운 딴짓’을 허하라.

직장생활의 맛은 뭘까? 앞자리가 빠르게 변하는 연봉, 기대보다 큰 보너스, 한발짝 앞선승진, 능력 뿜는 동료, 나라보다 든든한 복지, 조직의 이름으로 전하는 뭉클한 사회공헌 등 두루두루

error: 컨텐츠 도용 방지를 위해 우클릭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로그인

인살롱 계정이 없으세요? 회원가입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문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Close Bitnami banner
Bitn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