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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원티드살롱_ 면접의 비결편 

작성자
인살롱
작성일
2022-06-09 13:12
조회
933
 

오늘도 내 머릿속이 백지가 되었다.

다 아는 질문이었는데 왜 생각이 안 났을까. 

생각이 났는데 왜 그렇게 바보처럼 말했을까!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의 불합격을 몰고 오는구나!

 

 

 

 

면접에서 전혀 긴장감 없이 ‘신나게’ 대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준비한 내용 술술술 다 말하는 사람 누가 있어?

‘저요’ 라고 손 드는 사람 있으면 미워할 거임.  

 

 

5월 원티드살롱에선 면접의 비결을 말한다고 하더라. 

여긴 매번 내 고민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주제 선정을 참 잘해. 

 

찬란했던 5월의 원티드살롱 이야기 들어볼래? 

(면접의 아픔을 가진 사람, 여기 다 모였네) 😀😀😀

 

 

면접은 왜 보는 걸까?

기업에서는 왜 면접을 볼까?

면접을 준비하기 전 면접의 목표를 생각해보면 내가 준비할 부분이 조금 명확해질 거야. 

 

첫째, 우리 회사에 입사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인지 (일 잘할 사람 맞나?🤨)

둘째, 우리 회사의 문화와 동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인지 (성격 좋은 거 맞나?🙄)

셋째, 건강한 정신과 신념을 가진 사람인지 (똘아이는 아니겠지?😦)

 

크게 이 세 가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 

(지금 회사 다니고 있는 나, 이 세 가지 조건에 합격한 거 맞겠지?) 

 

그럼 이제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마냥 두렵기만 한 면접이지만, 어떻게 준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를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사실. 

 

🎈 정답은 채용 공고에 있다

처음 지원을 결심했을 때 읽었던 채용 공고를 다시 한번 읽어보자.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강점을 정리하고 혹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면접에서 질문해 보는 것도 좋다.

 

🎫 내 경험을 수치화하여 준비해보자

요즘 면접에서 필수 질문 중 하나가 ‘주도적으로 개선해 본 경험을 말해 보세요’가 아닐까.

이때 모호한 표현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히 말한다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사실 정답이 없다

면접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계속한다고 당황하지 말자.

나만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법,

해당 질문에 대해 내가 평소에도 생각해왔다는 정도로 어필해봐도 좋을 듯 하다. 

 

지원한 회사가 현재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지 생각해보자

단순히 ‘나 이만큼 잘해요’라고 어필하는 지원자보다는

회사의 성장 단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말하는 지원자가 높은 점수를 받는다. 

 

그런데 잠깐, 면접은 지원자만 평가받는 자리가 아니야.

면접관의 태도에 따라 합격을 하고도 입사를 거부하기도 하고,

불합격을 하더라도 그 회사의 찐팬이 되기도 한다구. 

 

이렇게 질문하는 면접관 싫어요😥  

SG: 큰 고민없이 느껴지는 ‘대충’ 질문, 싫어요! 형식적인 그 질문들, 대체 왜 하나요? 

로버트: 타임어택 식으로 급박하게 물어보는 식은 싫어요! 그렇게 질문하면 아는 것도 생각이 안나요. 

MJ: 긴장해서 얼버무리니 ‘약점 잡았다’는 식으로 파고드는 질문, 싫어요! 

SJ: 결혼여부, 종교는 대체 왜 물어봐요? 개인적인 질문 너무 싫어요!

 

이렇게 질문하는 면접관 좋아요😍

SG: 서로 고민하는 관점에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갈 수 있는 질문 좋아요. 의견을 교환하는 식의 인터뷰 경험이 좋았어요.

로버트: 답하다 보면 생각이 안 날 수 있는데 대화를 통해 이끌어주거나 제안 식으로 진행되는 면접이 좋았어요.

MJ: 지원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좋아요. 

SJ: 면접관들의 젠틀한 모습, 성의 있는 질문 등이 지원자에게 믿음을 주는 거 같아요. 

 

그 외 우리가 나눈 몇 가지 TMI 

 

탈락하면 끝? 면접 자체가 좋은 경험! 

면접 후 나의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해 봐.

합격을 하든 안 하든 면접관들에게 피드백을 받는다는 건 분명 좋은 경험이 될 거야. 

 

기업에 대해서 최대한 조사해 가 봐  

면접관도 알지 못하는 기업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면 내심 감동한다구.

(물론, 합격은 장담 못해..) 

 

100% 내 맘에 드는 회사는 없어 

fit이 맞는 회사를 찾는다고 하지만, 그런 회사는 쉽게 찾을 수가 없을 껄?

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아. 

 

 

 

오늘 만난 멤버들, 면접의 고수가 되어 다시 만날 수 있길! 

다음 원티드살롱은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열린대! 

 

자세한 이야기는 바로 여기에서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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