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앰버서더 7기]영광의 대상 활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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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R앰버서더 7기 영광의 대상을 받은 유종옥입니다.

올 하반기 동안 원티드 HR앰버서더 활동을 하면서 참 많은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고, 또 열정 가득하고 멋진 HRer들과 네트워킹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후기를 통해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해서 너무 고맙고, 애정한다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동기들이 뽑아준 명예로운 대상까지 받으면서 F감성을 잔뜩 담은 글을 남겨봅니다. (활동 후기라고 쓰고 거의 편지예요)

앰버서더 조별 스터디 – T조 조장으로 활동한 후기
앰버서더 활동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조별 스터디 활동이었습니다. 앰버서더 시작과 동시에 조가 짜여지고, 조원들과 6개월의 여정에서 우리는 어떤 주제를 스터디할 것인지를 정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 각 조의 조장을 선출하게됩니다. 이번 저희 기수는 모두 자발적으로 조장을 열심히 해보겠다는 분들이 조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가,, 너무 최고였기에 우리는 조장이 아니라 조짱👍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저 또한 조원들이 허락한다면 잘 조율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보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T조의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일 잘한 일 같아요:)
그렇게 T조의 조장으로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HR과 관련된 외부 스터디를 하는 것이 처음이었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기본부터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아래와 같이 마인드 셋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 부족한 만큼 열심히 하자!
– 조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서 최대한 의견을 반영하고 조율하자!
– 조원 모두가 발언하며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
– 귀찮을 건 내가하자(좋게 말하면,, 솔선수범?..) 등등,,

이런 마음과 태도로 조장이 되어 활동을 진행했는데, 조원들은 항상 당연한 게 아니라 고마워했고, 오히려 그만 책임지고 그만 희생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조원들에게 티는 안 냈지만 좀 많이 감동이었습니다😉) 그렇게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쯤밖에 안 됐을 때, 제가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해외에서 한달정도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때 가장 신경이 쓰였던건 우리 조였어요. 그래서 조원분들에게 “떠나기 직전에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해외에서도 조장의 부재로 걱정끼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연락을 남겼는데,, 아니 웬걸요. 조장님이 안계시는동안 부재가 느껴지지 않게 우리가 책임지고 잘하고 있을테니 걱정말고 잘 다녀오라는 연락들이 오더라구요..
그때 받은 감동과 힘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그때 이번 활동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꼭 이루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바로, 우리 소중한 T조 한명도 빠짐없이 명예롭게 다같이 졸업하는 것이었죠. 그래야 OB활동에서도 계속 함께할 수 있으니까요!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매월 행사도 거의 참석해야하고, 우리 스터디도 열심히 참여해야하고, 아티클도 써야하고, 당연히 우리 조원들 돈독하고 사이좋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밀린 조장 일을 조심스럽지만 열심히 진행시켰습니다.
결국 저는 엊그제(12/18) 그 꿈 이룰 수 있었습니다. 사실 졸업 그건 덤이었고 끈끈하고 애정 가득한 우리 조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T조는 7기 사이에서 팀워크 하나는 인정받는 조가 되었습니다. 조장으로서 부족한게 정말 많았는데 끝까지 지지해주고 함께해주어서 고맙습니다. 그대들이었기에 우리였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돈독하게 격려하고 서로를 애껴주며 지금처럼 함께 성장합시다🧡

*우리 T조 스터디 주제 및 목차

이렇게 T조 활동에 대한 글을 마무리하기엔 제가 너무 아쉬워서
우리 T조에게,, 조금 더 마음을 전해봅니다.

#과즙미 팡팡 현선
“우리 현선님은요, 인간 과일이에요” 라는 제민님의 이야기 120% 공감합니다. 우리 현선님을 떠올리면 초롱초롱한 눈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제가 이야기할 때마다 그 초롱초롱한 눈으로 네가 말하면 나는 뭐든 함께할거야! 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현선님 덕분에 정말 에너지 많이 받았고, 덕분에 우리 조가 밝은 분위기 속에서 토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에서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따뜻한 마음도 느꼈습니다.
우리 T조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던건 현선님의 현명함 덕분이기도 해요. 우리조는 신나게 토의를 하지만 그 스터디 내용을 잘 정리하지는 못했거든요,, 항상 키를 잡고 핵심만을 잘 정리해주셨기에 그 회의록으로 우리가 중간발표도하고 최종발표도 했습니다.
한번은 현선님이 우리조 스터디에 가족행사로 참석하기 어려워서 버스안에서 화상미팅으로 참석하신 적이 있었는데,, 멀미하면서 스터디 내용을 노트북에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책임감의 아이콘이기도 하네요! 우리 현선님 제 맘 아시죠?,, 항상 응원하고 애정합니다.
(현선님이 인살롱에 써 준 글 자랑 타임)

#큐T 프리T 우리 T조의 아이콘 현진
T조의 자칭별명은 큐T조였어요. 이후에는 consul(T)ing조, presen(T)조 등등 T만들어가면 의미부여해서 별명을 만들어냈지만,, 가장 강렬한 우리의 별명은 큐티였습니다. 이게 가능했던 것은 현진님 덕분입니다😉
우리 현진님은 채용에 대한 열정으로 조별 스터디에서 채용 잘하는 방법에 대한 아젠다도 토의해보자고 먼저 제시해주시고, 본인이 채용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졌던 인사이트도 열심히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 분 채용에 진심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의 스터디 주제를 설정할 때도 가장 먼저 의견을 주었고, ‘성과관리’가 어려운 주제일 수 있지만, 오히려 이번 과정을 통해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같다며 도전해보자고 말씀하셨던 아주 멋진 분입니다. 그리고 이후 모든 과정에서 큐티하고 프리티함을 단 한번도 잃지않고 그 영향력을 뿜뿜해주셨죠. 덕분에 우리조는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진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큐티 프리티 잘부탁드립니다.

#탕후루보다 서윗했던 호준
호준님이 우리에게 해주었던 말과 행동 모두 달콤해서 탕후루보다 서윗하다고 별명을 (제민님이) 지었습니다. 우리 T조 모두 격하게 공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호준님은 조활동에서 말수가 제일 적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죠. 아! 이 분은 말 한마디를 하기 전에 상황과 상대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고 말씀하시는 분이구나. 그래서 호준님이 한마디하실 때마다 감동을 받기도 하고, 스터디의 큰 문제들이 해결되기도 했습니다. 호준님하고 스터디 끝나고 지하철 토크타임은 저에게 가장 큰 힐링의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목소리 엄청 좋으셔서,, 말씀하실 때마다 기분 좋게 경청했던건 이번에 처음 고백해봅니다😉! 어디에서나 빛이 나는 우리 호준님 이제 편하게 막 대해주세요!!

#금쪽이라고 했지만 사실 내가 의지를 많이 했던 제민
사실 우리 제민님은 손이 좀 많이 가긴했습니다. 그래서 더 정도 들고, 뜻깊다고 해야 할까요. 가끔 금쪽이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금쪽이라고 하기엔 너무 똑똑했고, 이성적이었고, 의지가 되는 분이었어요. T조 스터디에서 가장 열심히 의견을 내면서 건설적인 토의를 할 수 있게 해주었고, 저와 반대되는 생각에 대해서도 인정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해주셨죠. 그리고 술도 안드시는 분이 술터디도 한번도 안 빠지고 참여해주셨답니다. 조에서 제가 뭔가를 독려하고 조율할때마다 “종옥님 하지마세요!! 우리가 할게요! 우리한테 시켜버려주세요! 제발~~”이라고하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든든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T조에서 유일하게 평가/보상업무를 하셔서 우리에게 스터디 주제에 대한 실무적 인사이트를 많이 많이 주었습니다. F들 사이에서 냉철한 이성을 잃지 않으며 우리조가 더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제민님 앞으로도 F들 잘부탁해요!

글로 다 전하기 어려울 만큼 애정합니다,,

HR프렌즈 멘토링 후기 -조직문화 A to Z, 다 뽀개기 (이선민 멘토님, 경기두 미드필더님)
앰버서더 활동에서 멘토링을 받았던 시간들 정말 소중했습니다. 다른 멘토링조를 보면 바빠서 시간을 잘 못잡고 진행에 어려움이 있는 조도 있고, 멘토링 열정이 높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멘토링조 복이 있었습니다. 조직문화에 진심인 두 분을 만났거든요. 먼저, 우리의 멘토 선민님을 말씀드리자면요..갓선민!!! 저는 멘토링을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주시는 선민님에게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매번 저는 멘토링이 끝나면 이거 돈 주고 들어야 하는 강의인데,, 이렇게 멘토링이라고 그냥 들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리고 저의 또 한명의 멘토인 기두님에게도 배운게 정말 많았어요. 특히,, 거의 HRD족보를 가지고 계시고 그걸 잠깐 공개해 주셨는데,, 진짜 기두님의 노력과 업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자료라서 주세요 하지는 못했지만,, 다시한번 보고싶은 자료였습니다. 기두님에게 열정을 배웠고, 앞으로도 배우려구요. 그래서 저도 조금이나마 보은하고자 리버스멘토링을 했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수많은 멘토링을 할 것이고(이건 제 생각이긴해요), 일단 다음주에 멘토링 회고를 승우님(승우님도 제가 항상 많은 감동을 받은 리더님 갓!승!우!) 멘토링조와 쪼인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함께하고 싶은 멘토링조가 있으시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 멘토링 프로그램 목차

HR프렌즈 연사 후기 – 저성장시대 평가/보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HR프렌즈 연사를 준비하며 다소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성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내가 누군가에게 강연을 한다는 것도 긴장되는데, HR분야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앞에서 주니어가 하는게 맞을까? 심지어 성과관리라는 주제에 대해?”라는 생각으로 연사 참여에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용운님의 조력과 이번 평가/보상 세션 참여하시는 근범님, 누리님에 대한 믿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주니어 인사 담당자이지만, 저도 고민하고 일을 풀어가면서 드릴 수 있는 인사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용기를 주셨고, 준비에 어려움이 있다면 든든한 근범님, 누리님이 계시니까 해보자 싶었던거죠. 그래서 패널토론 준비를 위한 미팅, 개인 연사를 위한 자료 준비 등으로 주말과 연휴를 포기하고 한달정도 지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아는 것도 다시 보게 되고 개념부터 다시 정리하면서 책도 많이 읽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일에 대한 자신감도 더 생기고, 성장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과정에서 누리님과 근범님을 알게된 것이 행운이었어요. 제가 뒷풀이 이후에 우리는 이제 평보마스터(평가/보상 마스터)라고 하자고 장난을 쳤는데,, 다 받아주셨어요.. 그래서 우린 평보마스터가 되었어요😂,, 다 받아주시는 천사분들.,
먼저 우리 누리님은요, 저랑 사무실이 엄청 가까워서 지금은 언니처럼 선배처럼 점심을 먹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점심은.. 덤이고.. 1인 체제로 일하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항상 들어주시고 도움을 주시려고 하는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너무 감사한 요즘을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근범님,, 근범님은 저와 누리님의 빛의 존재라고 해도 부족한 수식어,, 뭐 더 좋은 수식어가 지금 떠오르지 않아서 그저 빛..이라고 표현해봅니다. 근범님도 역시 이거 내가 돈 내고 들어야하는 강의인데 이렇게 앰버서더라고 그냥 들어도 되나 싶은 시간들이었어요 ㅎㅎ 지금도 저의 멘토님으로 항상 진심어린 조언과 인사이트를 주시는 멋진 분이랍니다. 많은 일화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공유해보자면,,, 저는 근범님에게 심리적안전감을 주는 리더는 이렇구나를 느꼈어요. T조 스터디 멘토님이셔서 프렌즈 연사 이후에도 성과관리에 대해 계속해서 멘토링을 받았는데요.
지금의 생각이 미래의 내가 봤을 때 틀릴 수도 있고, 현재도 나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제 생각을 말하는게 머뭇거려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T조 성과관리 멘토링을 해주시면서, 그 모든게 의미있지 않을까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실제로 저희의 의견들도 모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심리적안전감이란 이런건가를 느끼면서 술술 말하게되고 그 과정을 통해 제가 정리가 되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을 했답니다. 또한, 근범님 덕분에 제 생각을 제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깰 수 있었어요. 지금의 생각이 미래의 내가 봤을 때 틀렸을 수도 있고, 현재도 나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겠지만, 그 모든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거든요. 값진 성장을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R앰버서더 7기 조짱님들과의 만남 후기
우리 4명의 조장님들 –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희망님, 많은 인사이트를 주시는 제2의 동료였던 주영님, 닮고 싶었던 가을님, 막내지만 막내같지 않은 듬직함의 혁빈님 정말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 7기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여기서부터 출발이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저만의 생각ㅎㅎ)
우리 조장님들은 묵묵히 조원들을 챙기면서 모든 조가 조화롭고 화목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셨어요. 그래서 저 또한 포기하지 않고 함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만 힘든게 아니고, 나만 열심히 하는게 아니다 라는 것도 느꼈거든요!) 그리고 남다른 열정을 가진 4명의 조짱님들 덕분에 배우는 것도 많았고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조짱님들하고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서, 바쁘신 와중에 제가 급 조짱 모임을 서두르기도 했었죠. 앞으로도 계속해서 조짱모임에서 뵐게요! 조짱모임 뽀레버~~ (한번 조장은 영원한 조장!)

원티드 용운님과 민정님
이렇게 우리가 HR영역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주신 원티드 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서 더 잘 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주셨던 용운님과 민정님, 평생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두 분과의 인연은 원티드 노무 부트캠프 1기 교육을 들으면서 시작되었는데요(TMI),, 그때는 프렌즈 활동까지 운영하시는지 몰랐었을 때라 이렇게 힘드실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HR부트캠프에서 민정님의 진행, 커리큘럼 등 너무 좋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느끼면서 원티드를 믿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늦은 시간까지 저희를 위해 야근하시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괜찮으시냐고 여쭤볼 때 마다 “일인데요 뭐~”하고 웃으셨었는데요. 하지만 저는 그냥 일이면 이렇게까지 하실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 그 이상의 진심이 있었기에 모든 활동을 최선을 다해 이끌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과 함께 하는 시간들 덕분에 HR의 미래를 밝히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으로,,
HR의 꿈을 가지고 4년전 만났었던 세미님,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셨던 은지 리더님, 따뜻한 미소가 첫 인상이었던 T조 스터디 멘토 정아 리더님, 무엇이든 물어보면 다 답변해주실 것 같은 능력자 인엽님, 앞으로의 우리 술터디가 기대되는 예진님, 프렌즈 연사보고 반했던 민정님과 유나님, 중간발표에서 와,, 발표 너무 잘하신다 생각했던 지현님, 링뜨인으로 종종 마음 주고 받았던 소원님, 그리고 앰버서더 7기 활동을 함께했던 동희님, 송현님, 상희님, 영신님, 인경님, 승연님, 은비님, 주원님, 하빈님,, 바빠서 더 많은 교류를 못했던 부분이 아쉽지만, 이번에 끝이 아니라 이제 우리는 OB활동도 있으니 그 아쉬움을 해소하면서 계속 좋은 영향을 주고 받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결국 회고를 하다보니,, 6개월간 HR영역에서 고속 성장하느라 너무 노고 많았지만 끝까지 함께하며 열정을 나누었던 동기들과 HR프렌즈들이 멋있고 좋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좋은 활동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애정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길게 쓸 줄 몰랐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HRer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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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bi619
mibbi619
2 개월 전

종옥님, 대상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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