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의 행복에서 찾아가는 BIC (Best in Class) Company

행복경영 추진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하나된 힘과 강한 기업문화로의 결속이 필요합니다. 경영인들은 “어떻게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해 나갈 것인가?” 라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기업마다 가진 독특한 일하는 방식과 철학이 내/외부 환경요인에 맞춰 진화되는 여러 단계들을 거치고 있을 것입니다.

기업문화 자체로 회사의 경쟁력을 일반화하여 판단할 수는 없으나 기업문화가 조직의 전략을 살리고 비전을 현실화 시켜 나간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회사와 직장인들이 기업문화의 중요성과 경쟁력에 통감할 것입니다.

일반적인 우수 기업은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며 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겠지만, Great Company는 구성원들의 자발성에 기초한 실천과 실행을 중시하며, 구성원과의 신뢰 기반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SK그룹과 SK하이닉스도 Great Company의 Cultural Control을 위해 경영진과 구성원의 많은 고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SK그룹과 SK하이닉스는 강한 기업문화의 시작점을 구성원의 행복으로 가정하고 경영활동의 궁극적 목적을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임을 선언하며 SKMS(SK Management System, SK경영시스템)를 개정하여 성문화 하였습니다.

행복한 구성원이 더욱 자발적 의욕적인 두뇌활용 (VWBE, Voluntarily Willingly Brain Engagement)을 하고 높은 목표를 추구하며 SUPEX (Super Excellent Level) Company를 지향하고 이를 통해 더욱 큰 행복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행복 선순환 구조 현실화한다는 믿음으로, 구성원 행복 및 이해관계자 행복을 키워 나감과 동시에 미래 ICT 환경을 선도하며 지속 성장하는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행복경영의 핵심은 구성원 행복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원 스스로가 주도하여 행복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략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구성원이 느끼는 행복감을 감지하여 정량화/데이터화하고, 행복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구성원 소통으로 우리의 행복에 이르는 경로를 구체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행복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될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 및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여 구성원들이 의욕적으로 두뇌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안에서 점점 더 많은 구성원들이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변화를 향 한 첫 걸음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행복경영이 정착되고, 구성원들의 행복한 업무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구성원들과 이해관계자들의 동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행복데이터 센싱과 분석 사례 소개

구성원마다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는 행복의 개념에서 공통점을 찾기 위한 시도가 중요하며, 1만명이 넘는 다양한 계층별 구성원의 행복서베이를 통해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로 나온 행복의 스펙트럼은 다양했습니다. 성별, 연령, 연차, 직군별로 행복의 양상과 행복 영향요인이 차별화되고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행복감을 덜 느끼는 구성원들이 어디에 많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SK하이닉스 구성원들의 행복 공통분모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도 몇 가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 구성원의 행복 공식

행복을 결정하는 기본 요인은 크게 기본적 안녕, 심리적 동기 충족, 그리고 자기실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행복의 조건으로 자주 언급하는 돈, 건강, 승진, 친구, 여행 등도 결국 3대 기본 요인의 하위 요소에 해당합니다.

SK하이닉스 구성원의 행복 역시 앞서 언급한 3대 기본 요인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통해 기본적 안녕 상태가 확보되는지, 업무와 관계 속에서 심리적 동기가 충족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일을 통해 자기실현을 성취할 수 있는지에 따라 구성원의 행복이 달라집니다.

구성원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본인들의 행복을 결정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행복과 불행을 정확하게 스스로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통해, ‘시간빈곤, 심리적 안전감, 자율감, 유능감, 관계감, 그리고 자부심’이 SK하이닉스 구성원의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6개의 핵심 요인들은 앞서 서술한 행복의 기본 요인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시간빈곤과 심리적 안전감은 기본적 안녕 요인에, 자율감, 유능감, 관계감은 심리적 동기 요인에, 그리고 자부심은 자기실현 요인에 해당합니다.

SK하이닉스 구성원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도와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구성원 스스로가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원리를 찾는 긴 여정의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행복문화위원회 신설

현장을 중심으로 구성원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복세상으로 가는 SK하이닉스의 주체는 구성원이며, 구성원이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 다는 경영철학으로, 구성원이 스스로 행복을 디자인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현장 구성원 중심의 행복 전략 추진 조직인 ‘행복문화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행복문화위원회’ 산하 ‘행복문화사무국’을 필두로 구성원, 경영진, 실행 조직 간 벽을 허물고,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소통 창구 채널을 확대·재정비하여 현장 기반의 행복 전략을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행복전략 수립 및 실행

주기적·상시적인 행복 수준 진단 및 구성원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을 지속 정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행복전략으로 연결고리를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저해하는 요소를 적기에 발굴해 개선함으로 써 BIC(Best In Class) Company 다운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면 SK그룹과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행복 선순환의 실현을 증명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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