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요약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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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면접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일부 지원자들은 면접 과정에서 지나친 답변 길이로 시간 제한에 걸리거나, 말이 엉켜서 긴장된 모습으로 면접을 마무리하곤 합니다. 대부분은 당연히 아쉬운 결과를 얻고 돌아갑니다. 이들은 질문이나 소개 요청에 자신에 대한 정보가 많을수록 면접관이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설명하곤 합니다. 이 생각에는 스스로 핵심을 파악 못하고 있다는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결여된 자신감을 채우려 필사적으로 말하고 또 말하는 거죠.

하지만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 지원자는 스스로에 대한 요약을 잘하는 지원자였습니다. 이력서 내에 질문이나 돌발 질문에도 침착하고 간결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모습에 면접관들은 당연히 좋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내부 보안상 면접자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공유할 수는 없지만, 해당 지원자의 답변들은 전체 분량을 10%로 줄여 설명하는 것이 아닌 가장 중요한 10% 만 설명하여 전체를 예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업무 및 보고를 할 때나 일상에서도 간결하고 핵심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전하고자 하는 90%를 버리고 가장 중요한 10%만 설명하는 방식이 능숙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뭔가를 전달할 때, 스스로에 대해 말할 때는 전하고자 하는 90%를 버리고, 가장 중요한 10%만 설명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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