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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 Global x Wanted

 

[GLF X Connecting Workshop]
Sustainable Organizational Culture & Connecting EP.1

 

지난 ‘2023년 글로벌 리더십 전망(GLF)’ 웨비나에서는 리더십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 뿐만이 아니라, 조직문화 관점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내용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 GLF (Global Leadership Forecast)는 전세계 리더십 분야에 있어서 가장 큰 리서치이며, 1999년부터 시작되어 세계 주요 산업 및 경제 분야에서 조직내 리더십 개발 관행과 리더 경험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GLF 리포트 내용과 더불어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Josh Bersin (조시 버신)의 HR Predictions for 2023 리포트를 함께 비교 분석하여 사회적,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인사이트도 함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특히, 해당 웨비나의 메인 스피커로 참여한 SNA Global 스테파니 남 대표는 단순 직원 경험(EX)을 넘어선 “People Sustainability”(지속가능한 인재)라는 New Concept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Post pandemic 이후에 산업의 경계가 점점 더 Convergence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 시대에서 특히 아래 키워드 및 내용들이 강조가 되었는데요.

1. Diversity Is Expanding
2. Aging is Now a Business Reality
3. Worker Scarcity is Increasing

Diversity, Aging, Worker Scarcity라는 키워드들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대에서 모든 조직은 ‘리더십 모델’을 재정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특히, 리더의 역할이 매우 강조되고 있으며, 관리나 지시의 리더십이 아닌 Empower하고 Support하는 유연한 리더십이 핵심이 되었습니다.

결국, 직원들의 특별한 경험을 단타적으로 Create하는 것에서 나아가, 신뢰의 문화를 구축하여 인재의 Retention 레벨을 높이는지속가능한인재 그리고 문화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도래한 것입니다.

이후 웨비나 2부에서는 이러한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고민하시는 많은 기업의 조직문화 담당자 분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팀 단위, 그리고 나아가 조직 단위에서 신뢰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관련된 예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2부 파트 Speaker를 맡은 SNA Global 홍예나 컨설턴트는 조직과 개인의 비전을 정렬하여 구성원들에게 조직의 비전을 잘 Align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리더십의 결과물이 조직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거창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Ideation 단계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작은 단위, 즉, 팀 단위에서부터 진행할 수 있는 Connecting Workshop(커넥팅 워크샵)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Connecting 진정한 의미는 ‘Belonging’, 내가 조직에 속해 있다는소속감 느낌을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리더는 리더 스스로 어떤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자기 인식뿐만 아니라, 나아가 평소에 구성원들이 어떤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Deep한 레벨에서의 이해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팀 문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워크샵인 Connecting Workshop의 경우, 상황별로 다르게 발현이 되는 개개인의 성격에 대해서 Reflection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한 후에 진행하는 워크샵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나 돌발 상황에서 나오는 나의 성향과 나의 행동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향후 팀 내에서의 소통 및 협업의 관점으로 어떻게 해결을 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Deep한 레벨에서의 Connecting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Connecting Workshop의 단계별 목표입니다.

[1] Deeper Connection with Self

나 스스로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나의 성향/성격과 행동 패턴을 인식하고 해당 패턴이 형성된 Background에 대한 Reflection

[2] Deeper Connection with Others

개인별 Self-Reflection에 대한 의견 공유를 통해 단순히 보여지는 행동으로만 타인을 Labelling하지 않고, 해당 Rational의 이해와 상황에 따라 발현되는 다양한 행동 이해를 통한 진정한 타인과의 Connecting

[3] Sustainable Organizational Culture

워크샵에 참여한 리더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Team Viewer(그룹 결과)를 활용하여 현재 조직의 (성향적 관점) SWOT 분석을 실시 및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위한 Ground Rule 세우기

 

현재 많은 기업에서 고민하고 계시는 직원 간 성향 차이로 인한 갈등 및 협업/소통 이슈, MZ 세대와의 소통,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 나아가 그 다름을 이해하여 조직 몰입도를 높이고자 하는 고민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의 한 종류로서 Connecting Workshop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직에서는 리더십 그리고 조직문화 차원에서 현재 어떤 고민을 가지고 계시나요? 위와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다음 Episode에서는 Connecting Workshop이 어떤 Flow로 진행이 되고, 해당 워크샵을 경험한 기업의 피드백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직접 인터뷰한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SNA Global에서 Connecting Workshop 파일럿 버전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진단 비용 별도, 50% DC) Event를 진행 중이니, 궁금하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 접속하셔서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 Connecting Workshop에서 활용되는 성격 진단 Lumina Spark (루미나 스파크) 소개

Lumina Spark (루미나 스파크)는 영국 ABP (Association for Business Psychology) Sponsor ‘Lumina Learning’의 대표 성향/성격 진단 테스트로서, 일상적 모습 외에 내가 평소 느끼지 못했던 ‘잠재적’ 페르소나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셀프 리스크적인 요소들을 개인의 입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기 인식의 결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특히 ‘당신은 이런 ‘스타일/타입’입니다’가 아니라 개인의 고유 Trait에 맞춰 개개인이 다른 내용의 Report 결과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E(외향적)인 사람이 I(내향적)성향이 동시에 강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이런 유형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입니다’의 내용이 아니라, 이러한 다양한 상황적 변수들을 포함한 개인화되고 디테일한 결과값을 제공합니다.

Lumina Spark (루미나 스파크)는 한국어, 영어 외 10개국 이상의 언어로 진단이 가능하며, 144개 질문 기반의 온라인 자가 진단입니다. (20분 내외 소요)

24개의 Personality Quality를 통해 직장 내에서 발휘할 때 주의해야 하는 리더십 관점
(의사소통, 협력, 우수한 성과를 내는 팀 구축 등)의 매우 상세한 리포트(약 27page)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Team Viewer라는 그룹 리포트 결과 이미지를 통해서, 팀 및 조직 내 소통과 협업 관점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팀 빌딩 및 조직문화 활성화 워크샵의 사전 진단으로서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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