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교육을 어떻게 준비할까요?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문득 생각 한 줄이 떠오릅니다.

과연 구성원에게 적합한 교육은 무엇일까?

개인에게 맞춤형 교육이 가능할까?

그렇게 생각이 복잡하게 실타래처럼 엉키면 풀리지 않는 과제로 여겼는데요.  최근에 영화 한 편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씽2게더 영화인데요.  올해 개봉한 영화로 버스터 문, 그의 크루들이 레드 쇼어 시티에서 사상 최고의 쇼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목했던 인물이 있습니다.  ‘조니 (태런 에저튼 역)’ 에요. 노래를 부르면 심금을 울리는 그였지만, 안무를 익히는 과정이 험난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학습방법을 알게 되면서 변화를 맞이합니다.

 

오늘은 영화 속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살펴보는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과 관련 해외 포스팅 이야기와 함께 글을 이어갑니다.

 

| 성향에 따른 학습 방법 변화 필요성

 

우리가 일 하는 조직에는 다양한 직무와 직군이 있습니다. 특히 개발인력 이슈 가 있기 전에는 크게 경영과 영업으로 분류해서 개인의 성향과 직무의 특성이 맞는지 따져보기도 했는데요. 각 직무의 성격이 역동성의 정도가 다르기에 이에 적합한 지원자를 매칭하는게 서류 전형의 포인트였습니다. 물론 다른 선택 기준이 있으니 절대적인 사항은 아닙니다. 그러나 개발인력 이슈가 생기면서 개발과 비개발의 분류가 큰 카테고리를 형성하면서 과연 성향에 따라 직무의 결정요소가 매칭이 되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흐름은 업스킬링(upskilling), 리스킬링(Re-skilling) 용어까지 등장하는데요. 업스킬링은 기존 업무에서 복잡함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이고,  리스킬링은 새로운 업무를 전환하여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집중한 커리어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 구조에서는 대다수가 직무 전문제와 순환근무를 병행한 곳들이 많았기에 리스킬링은 다른 의미로 오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평생직장 개념이 없어지면서 자신의 직무를 전문성으로 가져가는 것과 동시에 여가를 활용한 취미가 그간에 알지 못했던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이를 커리어로 재설정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리스킬링이 점차 다시 수면으로 올라오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이슈가 발생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하면 대처할 수 있는 직무의 생존강점이 있는지 다시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이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개인의 성향과 직무 경력의 요소가 교집합을 이룰 수 있는 학습방법이 필요합니다. 조직에서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성원 성향과 직무의 특성이 조화롭게 이뤄갈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맞춤형 교육으로 다가가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관련 사항 링크 (클릭) :: 기획재정부 블로그 ‘기업 경쟁력을 위한 노력 리스킬링과 업스킬링’ 포스트

 

영화 속 이야기로 들어가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조니는 쇼를 준비하면서, 가장 취약한 안무를 습득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를 교육하는 안무 선생님은  계속 나무라기만 하는데요. 처음에는 조니가 잘 따라가지 못하기에 이를 채찍질하면서 끌고 가려는 스승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조니의 마음이 두려움으로 변화하면서 수업 참여도 어려운 상태에 도달합니다. 이것은 흔히 번아웃으로 볼 수도 있었습니다. 조니 외에 다른 배우들은 잘 따라가고 있었기에 의아했습니다.

 

상위 이미지처럼, 강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명령형 어조와 억압 분위기가 조니를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다른 배우들은 이미 안무 선생님과 호흡을 맞춘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조니는 갑자기 합류하게 된 시점이라 하루 아침에 능숙하게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죠.  이처럼 주어진 환경에서 수강생의 입장을  살펴보지 않고 ,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안 좋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 자존감을 지키면서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 매칭 포인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인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하는 학습방법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미 예상했던 답이겠죠? 영화 속 장면을 살펴보면 똑같은 답이지만 이것을 찾아가는 조니의 여정이 독특했습니다. 조니는 도저히 수업을 받기 힘든 상황에 이르자 도시 주변을 돌아다녔는데요, 그때 운명처럼 길 위에서 화려한 댄스 무대를 보여주는 친구를 발견합니다. 스트리트 댄서 ‘누시’  라는 고양이에요, 조니는 누시라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누시에게 통했는지, 그녀는 그에게 없는 한 가지를 언급합니다. 안무 선생님에게 기가 빨린 것처럼 자존감이 낮아진 부분을 회복하는 것이죠.

자신의 방법은 리듬을 몸에 맡기는 음악의 흐름을 타는 것, 조니가 가창력으로 리듬을 잘 살린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에 적합한 비유로 동작을 가르칩니다.

 

 

조니는 안무 선생님에게 누시에게 개인교습을 진행하겠다고 말하는데요, 당시 안무 선생님은 스트리트 댄서와 자신을 비교 하는 것이  불쾌했는지 조니를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런 대우에도 조니와 누시는 꿋꿋하게 리듬에 적응하는 방법을 하나씩 습득하면서 완벽한 동작을 빠르게 학습합니다. 조니의 학습 곡선을 가파르게 올렸던 가장 큰 효과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그것은 조니의 낮아진  ‘자존감’ 을 살리고 , 자신의 강점을 연결하는 학습 방법을 적절하게 제시하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 넘기 어려운 벽, 조력자가 필요한 상황!

 

흔히들 ‘넘사벽’ 이라고 표현하죠, 조니가 무대에 등장해서 안무 선생님이 보는 순간마다 멋진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이 불편했는지 안무 선생님이 직접 조니와 마지막 무대를 준비하는데요.

대사를 살펴보면, 힘겹게 약점을 극복한 조니를 한 순간에 힘을  소진키시는 내용이 있습니다.

” 넌 절대 위대해질 수 없어, 조니 ! ‘

 

이 말에서 느껴지는 압박감, 그때 조니를 다시 일으켜세운 것은  참된 스승 ‘누시’ 였습니다. 누시는 자신과 학습했던 상황을 떠올리게 만들었는데요. 리듬에 몸을 맡기는 그 당시를 떠올리게 장단을 주변 도구를 활용해서 연출합니다. 주변 동료들도 이에 동참하면서 조니가 다시 용기를 내고 멋진 무대를 마무리합니다.

 

단순히 영화, 애니메이션의 극적 연출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분이 바로 ‘자존감’ 을 살려주는 것인데요.  이 부분은 조직의 규모가 성장하면서 고민하는 동기부여 요소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성장에 기여하면 더할 나위 없는 스토리인데요. 실상은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점차 연봉을 올리거나 더 좋은 동료와 업무 경험을 위해 이직을 자연스럽게 선택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제한된 자원으로 힘들어 하는 조직이라면 동기부여가 힘들고, 오히려 압박감을 주면서 유지하는 장벽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우려가 현실로 되지 않기 위해서, 구성원의 자존감을 살려주는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필자의 기억을 돌이켜보면, 지역본부 교육을 운영하면서 실제 돌아가는 현장의 지식을 습득하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내 교육에 참여하여 구성원들과 똑같은 커리큘럼을 학습했지만, 조니가 느꼈던 압박감이 몰려왔습니다. 회사를 지원할 당시 직군과 연관성이 없는 내용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업종 특성이 해당 내용을 알아야 명확한 교육 계획 설정과 공지가 가능했기에 꾹 참았습니다. 그러나 너무 매뉴얼에 따라 흘러가는 교육에서 필기시험 등 테스트가 존재하면 상대적으로 무력감이 느껴졌습니다.  당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너무 어려웠지만, 이후 현장 교육을 직접 담당하면서 저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저에게 맞춤형 교육을 스스로 적용한 부분인데요.  

  1. 현장의 의견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내용 찾기 
  2. 관련 부서 및 계열사 모든 자료를 모으기 (항목 분류화)
  3. 하나의 교재로 집대성 (현장과 업무 기본 지식 결합)

제가 가장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 일 처리가 무엇인지 고민해봤습니다. 자료를 검색해서 모으고 하나의 메시지로 통합하는 작업이었는데요. 이를 위해서 이전 교육에서 느꼈던 현장의 지식이 결여된 부분을 보완하는 인터뷰와 현장 방문을 통해서 자료를 모았습니다. 당시 그런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무엇인가 설계도를 만들어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는 기분이 들어서 즐겁게 수행했습니다. 이런 기분이 저의 학습 의지와 자존감도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이지만, 구성원들도 저마다 자존감을 유지하는 연료 역할을 하는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직에서 찾아주고 적극적으로 탐색하여 새로운 구성원 영입에도 적용해보면 좋겠습니다.

 

| 크로스 트레이닝 (Cross-training) 용어 들어보셨나요?

 

맞춤형 교육은 조직과 개인이 협의하여 크로스 스킬링을 형성하는 트레이닝을 적용하는 것이 접근하기 용이할 것 같습니다.

Re-skilling 의 약점이 경력 전환으로 이전 업무 가치를 희석시키는 부분이 존재할 수 있지만,  Cross-skilling 은 강점으로 연결하는 속성을 확장하여 직무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업스킬링, 리스킬링은 들어보셨을건데요. 크로스 스킬? 크로스 트레이닝을 들어보셨을까요?  흔히 크로스 트레이닝은 운동에서 언급되는 훈련 용어로 접한 경우도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개발자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코드모션 (codemotion.com) 에서 관련 용어를 소개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  포스팅 링크는 하단 참고 BOX )

크로스 트레이닝은 다중 스킬 트레이닝을 의미합니다. 마치 점과 점이 하나의 선을 이어가는 것처럼, 정반합 과정을 연상하는 것과 비슷한 학습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업무 지식과 관련이 없더라도 다른 영역의 지식을 배우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과정이 다양한 직무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을 형성합니다.

크로스 트레인 경로를 선택하는 방법

: 자신에게 맞는 경로를 선택하는 요령 4가지로 개발자 관련 배경을 토대로 작성했지만, 다른 직군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1. Identify your goals  :  장기적/ 단기적 목표 정의

2. Focus on quality : 교육의 질적 가치를 집중

3. Use certification : 수료(자격획득),러닝곡선 형성

4. Do 1:1 follow up : 만족도 측정 

 

| 크로스 트레이닝 (Cross-training) 적용하는 방법

 

툴박스/HR 코너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크로스 트레이닝의 예시가 있습니다.

SW 개발자 역할 수행을 위해 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을 고용했다고 가정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에게 개발 외에 다른 적성(강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카피라이팅에 대한 적성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에서 교육을 진행하여 기존 업무와 다른 영역이지만 교차교육을 통해서 추후 마케팅 팀과 협력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지식과 카피라이팅으로 직무 가치를 확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포스팅 링크 (연결) 

1.  Start by analyzing (and curbing) risk : 위험요소 분석 

조직에서 해당 과정을 운영할 경우, 직원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전문성을 부정하는 활동으로 직무 가치를 손상한다고 느낄 수 있기에 교육의 필요성과 이득을 전달해야 합니다. 두려움의 요소가 무엇인지 조금 더 조사를 진행하여 교육 옹호자를 분류하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비용이슈, 그에 따른 책임 여부 등에서 서로의 요구와 기대치에 맞게 프로그램을 설정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2. Make it voluntary : 자발적으로 만들어가기

정기교육과 다르게 교차 교육은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능동성이 포인트입니다. 단기적인 보상 정책을 마련하여 내부 촉진을 유도합니다. 구성원의 학습 잠재력을 분석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적합한 유형을 찾는 노력도 전개해야 합니다.

3. Base cross-training programs on performance analytics  : 성과 분석에 대한 자료 기반 프로그램 운영 

해당 성과의 의미가 해석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제가 생각하는 의미는 교차 교육을 위해 구성원 그룹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용하는 정량/정성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요소가 주요 성과와 관련성이 낮을 수도 있지만, 잠재력에 대한 접근으로 분석하면 가치 있는 기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 직무 성과가 ‘평균’ 이지만, 조직 소통 활동은 ‘최상’ 인 경우 커뮤니케이션 업무와 관련한 교육을 제안하여 세분화된 기술 연마

4. Use mentoring and reverse-mentoring programs : 멘토링, 리버스(역)멘토링 진행 

온실 속 화초로 남지 않기 위해서는 내부 멘토링에서 부족하다고 여겨질 때, 역멘토링을 적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유로운 아이디어 흐름을 장려하고 서로의 역량을 결합하여 새로운 관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5. Factor workload reduction into your employee cross-training budgets : 교차교육으로 인한 업무량 감소 등 손실된 기회비용도 예산에 포함! 

교차 교육은 핵심 수익 창출에서 벗어나는 전용시간이 포함됩니다. 그렇기에 구현 비용과 더불어 업무에 투입될 수 있었던 시간과 기회의 손실을 고려하여 해당 비용도 감안하고 진행한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구성원들이 장기적인 진행에서 손실에 대한 간접적인 압박감을 받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들이 생산성 저하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을 획득하여 부가가치를 달성하는 확신을 심어줘야 합니다.

6. Ensure that cross-training skills are transferable : 크로스 트레이닝으로 습득한 기술을 전이할 수 있는지 여부!

해당 내용은 교차 훈련으로 새로운 일을 찾는 기회가 생기는 것은 필연적이지만, 이때 획득한 지식을 보존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프로그램 설계 과정에서, 구성원의 관심과 장기적인 목적을 염두하여 외부에서도 입증할 수 있는 사내 인증 등을 제공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조직과 구성원이 서로 지식을 교류하는 경로인데요, 외부 교육 기관과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7. Leverage LXPs  : 학습 경험 플랫폼을 활용 (외부)

내부에 온라인/모바일 학습 환경을 구축한 조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관리에 초점을 두고 이수율 수치에 접근하여 지식 습득 수준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외부 플랫폼을 활용하여 LXP 컨셉으로 구성원의 자율적인 학습여건을 보장하고,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서비스를 찾아서, 교차 교육의 tool  로 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용어 안내 

LXP : Learning experience platforms , 학습 경험 플랫폼 / 외부 플랫폼 활용
LMS : learning management systems, 학습 관리시 스템 / 사내교육망

 

8. Follow a three-pronged outcome pathway : 흡수유지 위한 3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요약해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보상 및 인정 : 성공적 완료한 직원에게 실질적인 보상 제공

  2)  측 면 성장 : 구성원 관점 확장, 사내공모 직무이동 & 직무신설 

  3)  승급 계획 : 리더십 개발, 승급 후보 선별 활용

 

크로스 트레이닝 (Cross-training) 이점이 무엇일까요?

해당 글에서 언급한 내용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를 대비하는 과정을 조직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는 내부이동 선발 및 부서간 업무협업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조직 목표달성에 적합한 수행을 불러오는 긍정적인 효과를 이야기합니다.

 


結 맞춤형 교육… 

 

우리말샘 정의를 살펴보면, 일정한 지식과 기술 따위를 대상에 맞게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격의 표준국어대사전 정의를 살펴보면, 명사 법률 표현을 빌리면 신체적 특성을 제외한 인간의 정신적 ㆍ심리적 특성의 전체라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독자적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심적, 두뇌 활동의 전반요소가  대상에 맞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맞춤형 교육입니다.

혹자는 회사가 학교인지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같이 성장하기 위해서 적절한 배움의 경로를 마련하고 전개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이성을 조직 성장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음 시간에는 블렌디드 러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 참고 
 
1. 상단 커버 이미지_Photo by rozetsky _ unsplash 
2. 구성원 맞춤 교육을 해볼까요? 이미지_ 미리캔버스 소스 활용 
3. 유니버설 Youtube 채널 업로드 씽2 영화예고편 캡쳐 활용
  1)[씽2게더] 메인 예고편 / 유니버설 픽쳐스 
  2)[씽2게더] 조니 애드립 폭발 클립 
  3)[씽2게더] 씽 크루의 도전 영상
4. https://www.codemotion.com/magazine/it-careers 참고
5. http://www.toolbox.com/h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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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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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114hj
필진
hj114hj
6 개월 전

잘 읽었습니다. 블랜디드 러닝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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