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프렌즈 시즌 1, 연사 참여 후기(By. 채용) – HR 미드필더 마감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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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R 미드필더 1기 T조의 오승준입니다.

고난과 깨달음(?)을 가져다준 HR 컨퍼런스에 채용 섹션 연사로 진행했던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미드필더 활동 전, “HR 2023 하이파이브 컨퍼런스”를 참석하지 못하고 이야기만 들었던 저로써는 컨퍼런스는 유독 관심을 많이 가지고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컨퍼런스를 하게 되면, 꼭 참여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하는 활동 중 하나였고, 끝나가는 시점에서 연사로 참여한 부분은 앞으로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 미드필더 마감이 D-1로 다가왔는데,
아직도 고민하는 분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간 기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금번 진행되었던 “HR 프렌즈 시즌 1 : HR,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다”의 컨퍼런스는, HR프렌즈에 해당하는(엠버서더 + 미드필더 + 리더스) 26명 + 운영진 민정 님 1명 = 총 27명에서 HR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컨퍼런스 였습니다.

컨퍼런스 파트는 오프닝 섹션(패널토론), 채용, 조직문화, 평가 보상, 교육/리더십, 멘토링 패널토론, 랩업 패널토론 다양한 주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최근에 모든 섹션이 오픈이 되었어요. 얼리버드로 구입하신 분들은, 각 파트별로 올라오는 걸 기다리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면 지금은 순서 상관없이 원하는 대로 볼 수 있는 지금이 더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알차고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인사이트가 한층 넓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상기의 파트 중에서, “채용 섹션”의 연사로 기회가 닿아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부족한 저에게, 미드필더라는 이유로 패널토론의 모더레이터라는 커다란 기회와 짐(?)을 함께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파트별로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링크를 들어가시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섹션별로 어떤 주제로 풀었는지, 대주제 / 소주제 / 간단한 서머리가 있으니 컨퍼런스를 듣기 전 흥미로운 게 있나 먼저 찾아보는 건 TIP!

https://www.wanted.co.kr/events/wantedcon30

해당 컨퍼런스에 최종적으로 연사가 되기 전의 저의 모습은……

머릿속에서 저것도 해보고 싶고, 저 파트도 해보고 싶고 여러 가지의 생각에 가득하여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망상의 세계에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채용 섹션 중 한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게 되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에 가득했던 저의 모습은 사라지고 머리를 다 잡는 저를 보고 있었답니다.

어떤 주제를 잡고 해야하 부터.. 주제를 바꿨다가 다시 돌아왔다가 반복의 연속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때는… “나는 어디?” 멘탈이 바사삭… 상태기도 했고요. 금번, 컨퍼런스에서는 미드필더가 모더레이터 역할도 해야되는게 급 부담으로 다기오기도 했습니다.

과연, 잘 끝낼 수 있을까?!! 이랬는데… 시간은 흐르고, 컨퍼런스는 끝났습니다.

개인 발표 했을 때 모습과, 패널토론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니 어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컨퍼런스를 끝내고 이 글을 작성하고 회고를 해보니 몇 가지 깨닫고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사람”의 중요성입니다.
채용 세션을 같이 진행한, HR 리더스 4기 기호 님, HR 엠버서더 6기 민호 님, 그리고 전반적인 진행의 서포트를 해주신 원티드 용운 님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먼저, 용운 님은 “처음 어떻게 같이 진행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야지 좋을까?” 할 때, 자연스럽게 이어짐을 도와주시고 촬영 일정 조율 등 너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호 님은 제 발표 주제인 “채용담당자가 별도로 없는 중소기업, 현실적인 채용 전략”를 기호님과의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서 마케팅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주제를 선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호 님은 전반적인 정리, 패널토론에 인사이트를 뽑을 때는 특히시각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패널토론의 짐을 정말 많이 덜었습니다.

사실, 단독으로 발표하는 세션이거나 그랬다면 다시 한번 돌아보더라도 “끝낼 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후기를 쓰며, 세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를 스폐셜하게 인사를 하시는 분들과 달리, 저는 인사의 전 영역을 얇고 넓게 더 나아가서는 경영지원을 전반적으로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채용은 모든 커리어에서 항상 손을 놓지 않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나름대로 채용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는데 채용이라는 세션을 준비하면서도 부족한 저의 모습을 많이 발견한 것 같아서, 반성하면서도 나름대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연사로써 누군가에게 지식을 알려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신을 되돌아보는 큰 계기가 되어서 나름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 아는 지인 중, 누군가 이 활동을 물어본다면 큰 기회라고 저는 말해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올라온 각 세션별로 영상을 보면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저의 영상을 보기 위해 시작하여 모든 섹션을 보니 주옥같은 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세션별로 영상을 더 주의 깊게 보고 인사이트를 얻은 건 컨퍼런스를 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에 이 글을 적을 때, 후기가 아닌 채용 세션에서 했던 내용을 요약해서 적으려고 했는데 저의 부족함을 알았기에 이 부분은 다음 인살롱에서 기회가 되면 조금 다듬어서 드리고자 합니다.

마무리 멘트로, HR 미드필더의 고민을 지원하고 D-1을 보고서 들어오신 분이 있다면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일단 지원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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